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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투자, 개별주보단 OOO가 답인 이유

자산맘 2025. 5. 27. 16:33

 

안녕하세요 자산맘입니다

워킹맘으로 살아가면서 느낀 것은 일과 가정을 둘 다 100%잡기가 힘들다는 것인데요

하지만 그속에서 꼭 기억하면서 살려가야 할 부분이 저에게는 투자라고 생각해요

요즘처럼 물가도 오르고 교육비 부담도 큰 시기에는 가만히 있는것도 불안하게 느껴집니다.

나에게는 어떤방식의 투자가 맞을까?

고민을 하다보면 개별주와 ETF중에 선택의기로에 서게 됩니다.

 

어떤 기준으로 바라봐야 할까요?

 

 

개별주 투자의 매력과 한계

 

개별주 투자의 가장 큰 매력은 수익의 폭이에요.

예를 들어 코로나 시기에 마스크 관련 기업 주식을 샀다면,

짧은 시간 안에 큰 수익을 얻었을 수 있죠.

또 내가 자주 이용하는 브랜드, 예를 들면 유아용품 회사나 학습지 업체처럼 친숙한 기업에 투자하면 애정도 생기고

주가도 관심 있게 보게 돼요.

 

하지만 단점도 명확합니다.

 

주식 하나하나의 정보를 매일 찾아야 하고, 실적 발표나 정책 발표에도 민감하게 반응해야 해요.

예를 들어 내가 투자한 기업의 실적이 조금만 나빠도 주가는 금세 떨어지기도 하고요.

겨우 나만의 시간이 생겼을 때, 하루 종일의 피로를 안고 기업 리포트를 읽는 건 쉽지 않죠.

결국 개별주는 시간이 있고 시장 흐름을 꾸준히 챙길 수 있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투자 방식이에요.

 

 

개별주 투자의 매력과 한계

ETF는 어떨까요? 

ETF는 여러주식을 한번에 묶은 상품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워요

예를 들면

 코스피200ETF 하나를 사면 삼성전자부터 현대차, LG화학까지 다양한 대기업에 자동으로 분산투자되는 셈이죠

 

실제로 저도 개별주도 사보고 ETF사보았지만, 둘째아이 주식부터는 거의 ETF가 대부분 차지하고있네요

주가를 일일히 확인하면서 불안해 하지않아도 되는게 저의상황과 맞다고 생각했어요

 

예를들어

매달 30만원씩 S&P500 ETF에 투자하면 미국의 대표적인 기업들에 분산투자하는 효과가 있어요

그 기업들의 성장을 함께 누릴수 있는 것이죠

 

 

심리안정과 꾸준함을 위한 선택

투자는 심리싸움이라고들 하죠? 저도 처음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주가창을 들여다 보곤 했는데요

예를 들어 타이거 미국 나스닥 100 ETF에 투자한 위로는 주가에 민감하게 만응하지 않게 되어썽요

어차피 저는 단기투자가 아니라 장기투자를 지향하기 때문에 스스로를 더 다독일수 있었어요

 

6개월이상 매달 꾸준히 적립식투자도 가능하고 수익률이 플러스가 되는것을 보고 저의 현실과 맞는 투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만의 투자루틴 만들기

복잡한 전략보다는 내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방식이 좋은 것 같아요

월급날이 되면 ETF로 자동이체를 하는 방식을 해두면 중간에 포기할 일도 줄어드니 따로 신경쓸일이 없어요

워킹맘 투자자라면 시작은 간단하게, 성공경험은 적게, 꾸준하게 가는게 핵심인것 같아요

 

당신의 성공적인 투자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