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절약꿀팁

배당금으로 치킨사먹지 마세요...3년후 차이가 어마어마

자산맘 2025. 6. 10. 08:00

 

안녕하세요 자산맘입니다. 배당금재투자들어보셧나요? 배당금을 관리하는것은 재테크의 기초이자 복리효과를 누리는 방법인데요. 이 글에서는 배당금 관리와 절세, 세금관리 등에 대해 알아보면서 장기자산을 어떻게 운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보는 시간을 가지려합니다

 

배당금 아직은 몇푼안되는 푼돈이라, 기분좋은데 치킨이나 시켜??? 해본적 있으신가요?

배당금으로 먹는 그 짜릿한 달콤함은 저도 물론 경험해보았는데요

주변 지인들을 보면 3년후가 달라지더라고요

치킨시켜먹을 떄가 아니라는 말이 무슨말이지 확~ 와닿더라고요

 


배당금, 먹느냐? 재투자냐?

 

복리는 복리를 낳고, 배당은 배당을 낳는다고 하는데

치킨정도 먹으면서 보상으로 치면 안될까?라고 쉽게 생각하실도 있습니다

 

하지만 치킨은 뱃살을 남기고 잠깐의 기쁨을 주는 "순소비"이고

그 배당으로 다시 배당투자를 하면 , 복리구조를 만들게 되는것이죠.

 

이게 당장은 티 안나는 것같아도 1년, 2년, 3년 쌓이면서 차이가 커지게 됩니다.


☞예를들어

작년에 1년 10만원정도 배당을 받았다고 가정해보면

 

A는

10만원 *3년 = 모두 소비를 했네요

 

작년까지는 저또한 배당들어오는 계좌가 주식계좌가 아니라

모두 소비하는 쪽이었는데요

 

B는

1년 10만원 재투자 : 5천원 수익

2년차 10만원 재투자 : 10.5만원 투자 -> 5.25만원 수익

3년차 10만원 재투자 하면 누적수익이 약1.15배가 됩니다

30만원 소비대신 약 35만원가량이 복리로 자산이 되게 됩니다.

 

배당금을 재투자하지 않고 소비하는 것은 단기적인 만족감을 줄 수 있지만,

장기적인 자산 형성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반면, 꾸준한 재투자는 '복리의 마법'을 실현하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자산이 꾸준히 불어나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면 투자에 대한 동기부여도 더욱 커질 것입니다.

 


 

재투자하면 뭐가 좋을까?

코스피200TR vs 코스피200

 

코스피200은 우리가 흔히 볼수있는 대표지수예요

그런데 TG이라는 말이 붇으면

배당금을 재투자했다고 가정한 지수예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수익률을 비교하면,

기간 구분 수익률 차이점 요약
최근 5년 (2020~2024) 코스피200 +20.5% 주가 상승만 반영
코스피200 TR +37.2% 배당 재투자 포함
차이 +16.7%p ↑ 배당 재투자로 약 1.8배 수익

 

 

예를들어

5년전에 1000만원정도 투자했다면 167만원정도 더 벌수있는 셈인거죠

 

 

이처럼 같은 기간 동안 배당을 재투자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의 수익률 차이는 상당히 큽니다

배당금을 무조건 소비하지 말고, 가능한 한 재투자해 자산을 불리는 전략이 현명하다는 것을

수치로 명확히 보여줍니다.

 


 

 

배당 재투자의 장점 vs 단점

구분 항목 설명
장점 복리 효과 실현 배당금을 다시 투자해 수익이 쌓이면서 복리의 마법이 작동함
  안정적인 현금 흐름 분기 또는 반기 배당으로 꾸준한 수익 흐름 확보 가능
  절세 효과 (TR ETF) 배당금이 내부에서 자동 재투자되어, 당장은 배당소득세 15.4%를 내지 않음 (ETF 매도 시 과세)
단점 배당소득세 발생 배당을 현금으로 받을 경우 15.4% 세금 즉시 부과
  배당락 리스크 배당 기준일 이후 주가가 배당만큼 떨어질 수 있음 (배당락)
  재투자 번거로움 직접 투자 시 배당금을 받아 재매수하는 과정이 번거롭고 타이밍 판단도 필요함

 

여기서

배당금을 재투자하는데 왜 세금을 낼까? 라고 생각할수 있는데요

이유는 어쨋든 받은순간, 현금으로 나눠주는거니까 내소득으로 본다는게 세법기준입니다.

 

니가 배당금을 받아 쓰던, 재투자하던 

어쨋든 세금은 15.4%야 ! 이런 거죠


 

이럴때 세금을 덜 내고 , 번거로움을 줄여주는것이

TR ETF 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 배당금을 현금으로 주지않고, 자동으로 재투자

- 세금도 미루어짐

- ETF전체 매도 시, 전세수익에 대한 세금부과

결론적으로 세금을 계속 뒤로 미룰수 있는 전략인것이죠!

 

배당금을 직접 재투자하는 번거로움과 세금 부담을 줄여주는 TR ETF는

특히 초보 투자자나 바쁜 투자자에게 매우 유용한 상품입니다.

배당금이 자동으로 재투자되면서 복리 효과는 극대화되고,

세금 납부 시기도 늦출 수 있으니 장기투자에 적합한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요약

배당금을 ‘치킨 먹으면서’ 소비하지 말고,

재투자에 활용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자산을 크게 불리는 지름길입니다.

 

배당금을 현금으로 받으면 15.4% 세금을 바로 내야 한다. 그래서 받는 금액이 줄어들어요

배당금을 다시 투자하는 ‘재투자 전략’은 장기적으로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자산 증식에 훨씬 유리합니다

 

TR ETF 같은 상품은 배당금을 자동으로 재투자해 세금을 매도 시점으로 미뤄 절세 효과까지 있어요

배당락일 전후 주가 변동에 주의해야 하고, 직접 재투자 시엔 번거로움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 초반에는 배당금이 적어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복리와 재투자의 힘이 눈에 보이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투자 초기에 ‘배당금은 재투자한다’는 원칙을 세워 꾸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습관이 장기적인 자산 성장에 큰 변화를 만듭니다. 꾸준한 관심과 실천으로 차곡차곡 자산을 불려보세요!


처음엔 배당금을 소비하지 말고

재투자하는 습관을 들여보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TR ETF를 활용하면 세금 부담도 줄이고

복리 효과를 더 크게 누릴 수 있습니다.

작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재투자하는 게 큰 차이를 만듭니다^^